경제

PEF운용사협의회, 정식 협회 전환 추진…10월 초대 회장 외부 선임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07.22. 16:33

PEF운용사협의회, 정식 협회 전환 추진…10월 초대 회장 외부 선임 검토

간단 요약

약 90개 회원사의 찬반 투표를 거쳐 10월 정식 협회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기존 순번제 대신 업계 원로급 인사를 초대 협회장으로 추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참여하는 PEF운용사협의회가 정식 협회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합니다. 협의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다음 달 임시총회를 개최해 협회 전환을 결의하기로 했습니다. 2013년 출범 이후 현재 박병건 대신프라이빗에쿼티 대표가 제9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전환을 통해 조직의 위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협회 전환을 위해서는 전체 회원사 약 90곳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가 필수적입니다. 의결권은 운용 자산(AUM) 규모에 따라 차등 부여되는데, AUM 5천억 원 이상 운용사에는 5표가 주어지는 방식입니다. 또한 협회 운영을 위한 재정 기반도 정비되어, AUM 1조 원 이상 대형 운용사의 연간 회비는 현재 5천만 원 수준까지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대 협회장 선임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본래 순번제에 따라 현승윤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가 차기 회장을 맡을 차례였으나, 협회 전환 이후에는 업계 대표성을 고려해 외부 원로급 인사를 초대 협회장으로 추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금융당국과 여당이 'MBK 방지법'을 하반기 핵심 입법 과제로 제시하며 규제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내 1위 운용사인 MBK파트너스는 이번 총회에 불참했습니다. 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등 업계 현안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