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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울린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의 노래…75년 우정 미래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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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20:23

광화문 울린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의 노래…75년 우정 미래로 잇다

간단 요약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서울시와 함께 뜻깊은 공연을 펼쳤습니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양국의 75년 우정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서울시 예술단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연 '그날의 용기, 오늘의 노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데시 달키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 대사,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공연이 열린 '감사의 정원'은 지난 5월 조성된 공간으로, 6·25전쟁 참전 22개국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높이 6.25m의 석재기둥 23개가 참전 순서에 따라 세워져 있습니다. 강뉴부대는 정전 때까지 누적 3518명이 참전한 부대로, '적을 격파하다'라는 뜻을 지닌 이름처럼 전쟁 후에는 전쟁고아를 위한 보육시설 '보화원'을 운영하며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방한단에는 95세의 테스파예 아스마마우 참전용사와 8~16세 후손 단원 34명이 참여했습니다. 2018년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함께 창단된 강뉴합창단은 이번 무대를 통해 75년 전 참전용사들이 보여준 용기를 노래로 승화하며 양국의 미래지향적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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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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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11:50
고귀한 희생에 감사하다는 댓글하나 없는게 너무부끄럽네요. 깡뉴부대 여러분들 덕분에 이런 나라가 만들어졌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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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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