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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1만 명 정보 유출, 외교부와 청와대 보고 늦어 늑장 대응 논란
뉴스보이
2026.07.23. 05:30
뉴스보이
2026.07.23. 05:3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 해킹으로 외교관 등 최대 1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사건 인지 후에도 외교부와 청와대 보고가 수개월 지연되면서 늑장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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