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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상하이 중심가에 UX 스튜디오 개관…중국 고객 목소리 차세대 모빌리티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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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08:52

현대차·기아, 상하이 중심가에 UX 스튜디오 개관…중국 고객 목소리 차세대 모빌리티에 담는다

간단 요약

중국 고객의 생활 방식을 연구해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합니다.

기존 폐쇄적 시설을 개방형 공간으로 탈바꿈해 고객 참여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기아가 중국 상하이 징안구에 새로운 사용자 경험(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를 23일 개관했습니다. 이번 스튜디오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하이 중심 상권으로 이전해 고객이 직접 연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총 3층 규모의 건물은 고객 개방형 체험 공간인 '오픈 랩'과 전문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랩'으로 구성됩니다. 현대차·기아는 이곳에서 중국 고객의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인공지능이 차량 성능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차량인 AIDV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어바인에 이어 상하이까지 글로벌 UX 스튜디오 4거점 체제를 완성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푸단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현지 학술기관과 협력해 사회·문화적 트렌드가 모빌리티 경험에 미치는 영향도 심층 연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0:59
우와 중국에서 iccu터지면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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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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