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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일제히 인상…정기예금 3%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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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09:27

5대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일제히 인상…정기예금 3%대 안착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5대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3%대에 진입하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분을 반영해 수신 금리를 일제히 올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장 실세금리 변동을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들이 연 3%대 금리에 본격적으로 안착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구체적인 인상 폭을 보면 하나은행은 '하나의 정기예금' 1년 만기 상품 금리를 기존 연 2.90%에서 3.20%로 0.30%p 상향 조정했습니다. NH농협은행 또한 'NH올원e예금' 1년 만기 금리를 2.95%에서 3.25%로 0.30%p 인상하며 금리 경쟁에 동참했습니다. 앞서 신한은행은 '쏠편한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를 연 2.9%에서 3.2%로 조정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역시 각각 대표 비대면 정기예금과 수신 상품 금리를 0.25%p에서 0.30%p 수준으로 인상하며 시장 흐름에 발을 맞췄습니다. 은행권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예·적금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뚜렷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수신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은행권의 눈치싸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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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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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08
예금금리 5~6%까지 나와야하는데 서로 담합해서 이것밖에 안되니 사람들이 안오지. 부족한 자금력을 언론질로 충당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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