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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맞은 에버랜드 막내 판다, 몸무게 13배 늘며 건강하게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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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09:28

생후 50일 맞은 에버랜드 막내 판다, 몸무게 13배 늘며 건강하게 성장

간단 요약

2026년 6월 3일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을 맞아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름 공모에 1만 건이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막둥이'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을 맞았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몸무게는 2.3kg으로, 출생 당시 171g과 비교해 약 13배나 증가하며 건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3일 오전 10시 53분,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이 아기 판다는 국내에서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입니다.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은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양쪽 눈을 모두 뜨고 목에 힘이 생겨 스스로 고개를 가눌 수 있게 됐습니다. 바닥에 엎드려 배밀이를 시작하는 등 활동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강철원, 송영관 주키퍼를 비롯해 수의사와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전문가들이 아기 판다와 아이바오를 세심하게 돌보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이름 공모에는 1만 건이 넘는 댓글이 접수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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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19
글쎄요,,중국판다 광고처럼 보이는데 우리나라동물도 넘쳐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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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44
쌍둥이 아기 팬더 태어났을때도 직접 보러 다녀왔고 귀엽기는 하던데 어짜피 올해말이나 내년초에는 중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아이들이라서 정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막내 팬더는 영상으로 보는걸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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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32
임대하는 판다 중국에 갖다줘버리지. 하나도 안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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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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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35
어차피 크면 푸바오처럼 중국으로 보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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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45
제발 곰 한마리 중국 보낸다고 질질짜면서 집단 선동당한모습 보이지말자..손발이 오그라들고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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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8
선동하지마라 중국짐승 선동 선전 지겹지도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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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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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0:50
오구오구 귀여워라. 애기바오야, 엄마 사랑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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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0:46
아기 판다야 푸루후 웅니들처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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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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