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디엑스앤브이엑스

#KRNA

#아르헨티나

#물질이전계약

디엑스앤브이엑스, 아르헨티나 제약사와 KRNA 물질이전계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07.23. 09:26

디엑스앤브이엑스, 아르헨티나 제약사와 KRNA 물질이전계약 체결

간단 요약

이번 계약은 남미 기업과 맺은 첫 사례로, 회사의 기술 이전 사업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제약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핵심 검증 절차에 돌입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아르헨티나의 최상위권 백신 전문 기업과 자사의 핵산 안정화 플랫폼 'KRNA'에 대한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미국 '바이오 USA'에서 첫 미팅을 가진 뒤 약 한 달 만에 성사된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이후 네 번째 MTA이자 남미 기업과는 첫 협력 사례다. KRNA는 키네틱 RNA(Kinetic RNA)의 약자로, 상온에서 핵산을 초장기 보관할 수 있는 기술이다. 냉동·냉장 유통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메신저 리보핵산(mRNA)을 비롯한 다양한 핵산 의약품과 유전자 치료제 등에 폭넓게 적용 가능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MTA는 향후 라이선스 아웃(L/O)을 위한 핵심 검증 단계다. 상대 기업은 KRNA 물질을 활용해 자체 기준에 따른 제형 분석과 안정성, 효능, 공정 적합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제약 시장은 2025년 123억 달러(약 18조 원)에서 2034년 218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전략적 가치가 높다.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글로벌 파트너들의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남미 기업과의 첫 MTA를 발판 삼아 협력 범위를 넓히고 후속 계약을 신속히 추진해 실질적인 라이선스 아웃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