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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 아시아 고소득 지역 기대수명 84.1세로 아시아 최고 수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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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51

한국 등 아시아 고소득 지역 기대수명 84.1세로 아시아 최고 수준 기록

간단 요약

아시아 34개국을 분석한 결과,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이 84.1세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33년 만에 11.7년 증가했으며,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6.1세 더 길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강지승 교수와 경희대학교 연동건 교수 공동 연구팀이 아시아 34개국의 보건 지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 34년간 아시아 전역에서 기대수명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7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은 84.1세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의 여성 기대수명은 87.1세로 남성(81.0세)보다 6.1세 높아 뚜렷한 성별 격차를 보였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1990년 71.7세였던 기대수명이 2023년 83.4세로 33년 사이 11.7년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른 지역의 상승세도 두드러집니다. 남아시아는 1990년 58.6세에서 2023년 71.2세로 12.6세가 늘어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는 0.33년, 동아시아는 0.28년의 기대수명 손실을 겪기도 했습니다. 수명 연장의 원인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고소득 지역은 심혈관질환 치료기술 발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이, 저소득 지역은 영유아 백신 보급과 위생 환경 개선이 주효했습니다. 연구팀은 향후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고혈압과 부적절한 식습관, 대기오염을 지목하며 예방 중심의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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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59
사람이 지 힘으로 온전히 걸어다니고 목욕하고 똥 닦고 일어서고 그럴수있는 나이는 평균 70 대가 마지막이다 . 80 대부터는 조금씩 힘들어지고 90 대부터는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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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06
침대에 누워서 숨끊어질때까지 사는 수명말고 두발로 걷고 똥오줌 자기힘으로 치우면서 사는 수명은 어떻게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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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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