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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함교 극도로 축소한 신형 잠수함 건조…공격형 핵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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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51

중국, 함교 극도로 축소한 신형 잠수함 건조…공격형 핵잠 가능성

간단 요약

미국 위성기업 블랙스카이가 지난 5월 29일 상하이 장난조선소에서 함교를 대폭 축소한 신형 잠수함을 포착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잠수함이 공격형 핵잠수함일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의 핵잠수함 생산 거점이 확대됐다고 분석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이 상하이 장난조선소에서 함교를 극도로 축소한 형태의 신형 잠수함을 건조 중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위성기업 블랙스카이가 지난 5월 29일 촬영한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해당 잠수함은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바야시 마사오 전 자위대 잠수함대 사령관은 이 잠수함의 크기를 길이 105~120m, 폭 10~12m로 분석했습니다. 일본 전문가들은 이 잠수함이 공격형 핵잠수함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은밀성을 강화하기 위해 함교를 소형화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건조 정황은 중국의 핵잠수함 생산 능력이 북부 보하이조선소를 넘어 남부 장난조선소까지 확대됐음을 시사합니다. 고다 요지 전 자위함대 사령관은 중국이 핵잠수함 전력을 늘리기 위해 본격적인 설비 투자를 시작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장난조선소는 지난 2월 소형 부유형 원자로 등 원자력 설비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 따르면 중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원자력잠수함 10척을 진수하며 같은 기간 7척을 건조한 미국을 수적으로 앞지른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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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48
자동차 사이드 미러를 없애면 운전은 힘들어지지만 자동차 공기저항은 줄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요즘 차들은 미러없이 안에서 360도 영상으로 주위를 보며 운전할 수 있는 차들이 있다 이 잠수함도 조종실에서 360도 영상으로 보며 조종하는 건지도 모르지… 단 영상을 잡는 이미지 센서들이 고장나면 물리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 단점 보완을 위해 함교를 아래 위로 올렸다내렸다하는 가변식으로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일까? 고속주행시엔 함교를 선체 내로 내리고 비상시엔 선체밖으로 함교를 돌출시켜 물리적인 시야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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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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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0:41
일본 없으면 이런 정보 못 얻는 주제에 왜 한미일 협력을 좌파들은 파괴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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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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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2
소음때문에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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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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