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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줄인상…연 3%대 상품 속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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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37

5대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줄인상…연 3%대 상품 속속 등장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올렸습니다.

금리 인상 여파로 시중 자금이 은행으로 몰리며 정기예금 잔액이 963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함에 따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주요 예금 상품 금리가 연 3%대에 진입하며 은행권의 수신 금리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구체적인 인상 폭을 살펴보면 하나은행은 '하나의 정기예금' 1년 만기 상품 금리를 기존 연 2.90%에서 3.20%로, NH농협은행은 'NH올원e예금' 1년 만기 금리를 연 2.95%에서 3.25%로 각각 0.30%p 올렸습니다. 우리은행 역시 수신 상품 금리를 0.25~0.30%p 인상하며 금리 조정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은행권의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시중 자금도 은행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기준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963조 546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6월 말 949조 3998억 원과 비교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4조 1463억 원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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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08
예금금리 5~6%까지 나와야하는데 서로 담합해서 이것밖에 안되니 사람들이 안오지. 부족한 자금력을 언론질로 충당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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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06
금리 올리면 중도청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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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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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16
4% 대로가야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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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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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05
주담대 인상 팍팍 가즈아아! 다주택자 영끌러들 집 싸그리 나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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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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