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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경찰 부실 수사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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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20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경찰 부실 수사 논란 확산

간단 요약

경찰은 고소 접수 후 3개월간 소환 조사를 미루며 늑장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 피의자 직업을 '회사원'으로 잘못 기재하는 등 수사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채팅 앱으로 만난 여중생과 세 차례 성매매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6년 2월 고소장을 접수했음에도, 최 전 의원이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출석을 미루자 3개월이 지난 5월에야 첫 소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최 전 의원의 자발적 제출을 기다리는 사이, 그는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를 교체해 증거 인멸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의 허점도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에 최 전 의원의 직업을 '회사원'으로 잘못 기재해 반려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은 범행 기간과 무관한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1년 치 내역을 포함해, 검찰로부터 모색적·탐색적 영장이라는 지적과 함께 기각됐습니다. 청주지방검찰청은 압수수색 증거 분석 후 필요시 별건 영장을 받는 것이 통상적 절차라고 설명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의 판단이 적정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감찰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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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47
세금낭비 무쓸모 기초의회 의원 나부랭이 나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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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26
내란당들 조용하네 알바 않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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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44
경찰에게 수사권 당장 회수해라.........수사할 기본 자질이 부족하니 옛날처럼 검사에게 줘라.........권력층들이야 어떻던 간에 광주 사건을 보면 확실하게 일반인들한테 많은 피해가 있을것 같다........정치판이야 원래 썩었으니까 그런가본데 하는데.....착실히 살고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피해가지 않도록 해라.......마약과의 전쟁 좀 제대로 해라....이잼정부, 민노당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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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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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19:56
2월에 신고되고 3월에 이첩된 사건을 미적거리다 시의원에 당선되게 만들고 직업을 회사원이라 적고 시의원이 따로 사무실이 있는 줄도 몰랐다니 경찰이 얼렁뚱당 대충 수사하는 게 뻔히 보인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를 일반 시민이었어도 이렇게 느슨하게 수사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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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19:51
검찰의 부패가 심할까 아니면 경찰의 부패가 심할까? 경찰의 부패가 훨씬 심하고 그 부패는 국민에게 더욱 큰 영향력을 가진다 경찰에 대하 다른 기관에서의 견제가 사라지면 정말 국민들 힘들어진다 더불어근저당은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지 마라 큰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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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0:21
검찰보완수사 폐지되면 견제도 안받는 법률지식도 없는 경찰이 멋대로 수사하고 종결하면 여고생 강간살인범도 부산돌려치기 성폭행 가해자도 경찰선에서 얼마든지 덮어 버리면 끝이다 피해자는 능력에 맞게 변호사 선임해서 해결하던가 아니면 포기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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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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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3:24
국힘은 한결같다. 은폐하고 조작하고 제발 법대로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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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3:53
검사 없에는 이유!! 범죄자 보호! 전과4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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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6
통신 영장은....기초 기본 아닌가?......그걸 반려?...........또 얼렁뚱땅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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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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