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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백록담 무단 출입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위반 시 징역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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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18

한라산 백록담 무단 출입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위반 시 징역형 가능

간단 요약

최근 백록담 무단 출입 등 탐방객의 무질서 행위가 잇따르자 당국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오는 24일부터 한 달간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적발 시 강력한 형사처벌이 뒤따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라산 백록담에서 물을 떠 마시거나 암벽 등반을 하는 등 탐방객의 무질서 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박지은 제주도의회 의원이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함에 따라, 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실제 비탐방로 무단 출입 적발 건수는 2023년 30건에서 지난해 53건으로 77% 급증했습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김형은 제주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연유산인 만큼, 이번 단속을 통해 건전한 탐방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무단 출입 및 불법 야영 행위입니다. 자연공원법에 따라 무단 출입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라산 내 흡연 적발 시에도 1차 60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과태료가 차등 부과됩니다. 한편, 백록담은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1978년부터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구역입니다. 당국은 여름 휴가철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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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12
그냥 얼굴 공개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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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17
이런사람은 영구 입산금지 시킵시다 타지사람이면 영구 입도 금지도 같이 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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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9
백록담 물로 물고문 하는 형벌을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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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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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59
“이 같은 불법행위를 SNS 등에 지속해서 올리면서 자랑하고 모방 범죄까지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 관종들이 자발적으로 증거까지 다 제출하고 있는데 보는 족족 잡아서 처벌하면 되지 한탄만 하고 앉았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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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03
중국인들이냐? 하지마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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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10
중국인 좀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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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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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36
백록담물은 빗물이니까 마시지마시고 밑으로 내려가면서 한라산의 정기를 입은 삼다수 마시세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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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5
뭐라고 말해야하나 참.. 말 ㅈㄴ게 안들어 처먹는애들이 대부분 저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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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03
제목을 너무 극단적으로 쓰셔서 무섭네요. 불법행위를 방치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서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인데 —칼을빼들어서 누구에게 휘두른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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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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