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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50·50 겸직 첫 승인…삼성전자서 상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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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50

서울대, 교수 50·50 겸직 첫 승인…삼성전자서 상근 근무

간단 요약

한보형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삼성전자 DS부문 펠로우로 근무하며 교수직을 유지합니다.

서울대는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을 근거로 근무와 연봉을 절반씩 분담하는 겸직을 최초로 허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현직 교수의 기업 상근직 겸직을 사상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 지난 20일 인사위원회를 통과한 주인공은 한보형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입니다. 한 교수는 앞으로 서울대 교수 신분을 유지하면서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 펠로우(부사장급)로 활동하게 됩니다. 1년 중 절반은 대학에서, 나머지 절반은 기업에서 근무하며 기본 연봉 또한 양측이 50대 50으로 분담합니다. 이번 결정은 기존 서울대 규정의 한계를 넘어선 파격적인 조치입니다. 대학 측은 상위 법령인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을 적용해 인재 유출을 막고 산학 협력을 강화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과거 이창희, 최성현 교수 등 우수 인재들이 기업 이직을 위해 교수직을 사임했던 사례를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한 교수는 컴퓨터 비전머신러닝 분야의 권위자로, 지난해 AI 영상 생성 알고리즘인 '피포 디퓨전'을 개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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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1:18
서울대는 강의않는 조국에 월급 따박따박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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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1:55
서울대 교수라는 명예도 버리기 아깝고 삼성의 푸짐한 보따리도 욕심 나고...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줘야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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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1:43
유흥가로 둘러싸인 대학을 보면 스타트업으로 둘러싸인 미중를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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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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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56
미국처럼 교수들정년 없애고 연구에 매진하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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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2:19
같은 학교 같은 공대인데 다른 인생을 사시네요 조온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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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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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41
나라가 나만 잘살면 된다는것을 인정하는 기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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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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