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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숙원 전남 국립의대…무안군 '2030년 개교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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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47

36년 숙원 전남 국립의대…무안군 '2030년 개교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간단 요약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정부의 조속한 절차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지역 내 의료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36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인 의대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지역의 36년 숙원 사업인 국립의대 설립이 2030년 개교를 목표로 다시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정부가 의대가 없는 전남에 정원 100명을 배정하며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 가운데, 무안군과 무안군의회가 정부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산 무안군수와 임윤택 무안군의회 의장은 23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의대 설립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임 의장은 과거 연구용역을 통해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만큼, 지역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전남 서부권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섬 지역이 많아 분만 및 응급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대학 내 의대 설치 및 동·서부권 대학병원 배치 방안이 논의되어 왔습니다. 다만 대학본부와 의대, 대학병원의 구체적인 배치 장소를 두고 두 대학 간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는 2030년 개교라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중재와 신속한 절차 이행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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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3:46
인구가 적은 전남 서부권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설치 해 달라고요? 겨우 목포시 인구 20만명인데... 동부권은 여수, 순천, 광양 인구가 68만명인데... 동부에다 의대와 병원을 설치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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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27
목포대 순천대와 전라남도가 의대와 대학병원 신설 관련해서 하는 꼬라지 보면 같은 대한민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지역 이기적이고 천박하기 짝이 없습니다. 도지사부터 시작해서 대학 총장, 일개 주민들까지 그 누구도 가장 중요한 전제인 어디가 학생 교육에 더 효과적인지, 어떤식으로 가르칠것인지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그저 자기들이 30년 숙원했으니 우리한테 전리품마냥 의대를 줘야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기억 속에서 지운뒤 전라도에는 대학병원이 없으니 우리한테 대학병원 내놔라 하는건 양심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염치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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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10
목포대도 반대한거 보니 인수위 절충안이 얼마나 잘못된건지 스스로 알고 있디는거네요 그래놓고 조건없이 수용한다고 그런 쇼를 한건지.에휴~ 순천대,목포대 작년 12월에 합의 한대로 통합본부, 의대 분리해서 각 캠퍼스에 설립하시요. 통합본부,대학병원/ 의대, 대학병원 이리결정하면 의외로 쉽게 풀릴수도있을것같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시요. 욕심들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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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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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15
광주 전남 합쳤으니까 광주에 있는 의대도 당신들의 의대입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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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7
정신병자(?)들이 모여서 기자회견 하는 꼴 하고는???? 순천대에 의대 설립하고 순천에 대학병원 설립하는 주장 내세우면 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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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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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14
추잡한 자식들아! 어지간히 정치바람 일으켜라!!!! 인구 80만이 넘는 동부권과 목포인구 20만이 비교나 되나???? 그리고 목대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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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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