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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부 미끼로 32억 챙긴 사이비 종교단체 은하교 일당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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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57

영생과 부 미끼로 32억 챙긴 사이비 종교단체 은하교 일당 항소심도 실형

간단 요약

고령층과 빈곤층을 대상으로 영생을 빌미로 삼아 3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공동 교주 배 씨는 징역 6년을 선고받는 등 관련자 대부분이 실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생과 부를 주겠다며 신도들을 현혹해 수십억 원을 챙긴 사이비 종교단체 '은하교'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서 주로 고령층과 빈곤층을 상대로 포교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 3월까지 이들은 신도들을 무등록 다단계 업체인 '우주신라원' 판매원으로 가입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500여 명의 신도로부터 대리점 가입비 명목으로 약 3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공동 교주 배 모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 모 씨는 징역 4년 6개월, 김 모 씨는 징역 3년 4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이 모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공동 교주 나 씨는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특히 주범인 배 씨는 지난 2011년에도 불법 다단계 판매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4:27
32억에 징역6년이냐? 와ㅡㅡㅡㅡ진짜. 개판오분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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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3 04:25
ㅋㅋㅋ 사이비 신천지 부터 2찍 본고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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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best 3
2026.7.23 04:24
넘어가는 사람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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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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