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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폭우로 DMZ 지뢰 유실 정황…군 당국 "발견 시 즉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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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55

북한 폭우로 DMZ 지뢰 유실 정황…군 당국 "발견 시 즉시 신고"

간단 요약

최근 북한 지역의 폭우로 인해 비무장지대(DMZ)에 매설된 북한군 지뢰가 유실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유실된 지뢰가 남북 공유 하천을 통해 유입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신고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북한 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비무장지대(DMZ) 일대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일부가 유실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2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유실된 지뢰가 남북 공유 하천을 타고 우리 지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뢰 유입 위험이 있는 주요 하천은 임진강과 한탄강, 화강, 북한강, 인북천 등입니다. 북한이 매설한 지뢰는 나무상자에 담긴 목함지뢰나 나뭇잎 모양의 지뢰 등 형태가 다양해 식별이 쉽지 않습니다. 군 당국은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과거 발견된 지뢰 사진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높였습니다. 만약 하천변이나 야외에서 지뢰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할 경우, 절대 접촉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앞서 합참은 지난 7월 7일에도 장마철 대비 유실 지뢰 주의를 당부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는 지속적인 위험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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