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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관세청 첫 합동 수색…캐리어 속 10억 등 은닉재산 13억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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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2:03

국세청·관세청 첫 합동 수색…캐리어 속 10억 등 은닉재산 13억 압류

간단 요약

국세와 관세를 동시에 체납한 악성 체납자 16명을 대상으로 부처 합동 현장 수색을 벌였습니다.

당국은 실거주지 분석 등 정밀 공조를 통해 은닉된 현금과 사치품 등 총 13억 원을 찾아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과 관세청이 국세관세를 동시에 체납한 악성 체납자 16명을 대상으로 첫 부처 합동 현장 수색을 벌인 결과를 23일 공개했습니다. 이번 합동 수색을 통해 압류은닉 재산은 현금과 수표 10억 원 상당을 포함해 총 13억 원에 달합니다. 가장 큰 규모의 은닉 재산이 발견된 사례는 40대 무역업자 A씨의 자택이었습니다. 액상형 전자담배를 수입하며 매출을 축소 신고해 6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한 A씨는 여행용 캐리어에 현금 5억 4,000만 원과 수표 4억 8,000만 원 등 총 10억 2,000만 원을 숨겨두었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위장이혼을 통해 강제징수를 피하려던 사례도 적발됐습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운영하는 B씨는 세금을 체납한 뒤 전 배우자의 아파트에 숨어 살았으나, 당국이 금고를 수색한 결과 고급 양주 10여 병과 금반지 등 2,600만 원 상당의 재산이 압류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국세청의 실거주지 분석 자료와 관세청의 통관고유부호 등록주소지 정보를 교환하는 정밀 분석을 통해 거둔 결실입니다. 양 기관은 이번 공조를 계기로 국세·관세 동시 체납자에 대한 정보 교환을 정례화하고 합동 추적 조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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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04
대통령부터 해 17억 무이자로 빌려준다는데 그럼 증여 추정이잖아 징벌과세 해야지 일반국민들은 부모 자식간에 몇 억만 빌려줘도 난리브루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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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35
잘 하셨습니다. 국법을 어기는 자들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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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14
최은순 재산은 몰수 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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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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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54
이런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금수들은 일단 구류부터 실형을 때리고 그래도 체납하면 가중처벌까지 해서 실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그나마 체납액을 줄일 수 있다.. 법이 너무 약하다 보니!! 왜!! 범죄자 금수 정치인들 대부분이 이에 해당하니 법을 강력하게 추진할까?? 있는 법도 범죄자 인권존중 운운하며 실행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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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9
ㅋㅋㅋㅋㅋㅋ 참 멍충하게도 들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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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7
세금 체납자는 출국금지법 만들어라. 세금낼돈으로 해외에서 호화생활하는 인간들 천지다. 제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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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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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3:57
세금 안내는 놈 그냥 구속해서 징역 살게 하면 안되나? 그럼 세금 다 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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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33
서민들이나 직장인은 유리지갑이라 세금 꼬박꼬박 내야하는데 안내고 버티시며 숨기는 사람들은..검은돈이 어디서 생겨나긴한가봅니다. 집에 숨겨놓은 비상금도 부부사이 들키는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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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03
직업이 뭐요??? 세금도 안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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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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