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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임대차계약으로 7천만 원 대출 사기 친 부부 등 4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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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2:15

허위 임대차계약으로 7천만 원 대출 사기 친 부부 등 4명 기소

간단 요약

허위 임대차계약을 꾸며 금융기관으로부터 7천만 원의 전세 대출금을 가로챈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이 두 차례나 혐의없음으로 판단했던 사건을 검찰이 비정상적인 자금 흐름을 포착해 밝혀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지검 형사1부는 허위 임대차계약을 이용해 신용협동조합으로부터 7천만 원의 전세 대출금을 편취한 혐의로 60대 여성 A 씨와 50대 남편 B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허위 임차인 C 씨와 공인중개사 D 씨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2월, 실제 거주하지 않는 건물을 대상으로 가짜 계약서를 작성해 대출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경찰이 두 차례에 걸쳐 불송치 결정을 내렸던 사안입니다. 그러나 고소인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이 보완 수사에 착수하면서 범행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사건 기록을 검토하던 중, 전세대출 채무자가 아닌 임대인이 대출 이자를 납부하는 비정상적인 자금 흐름을 포착해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추가적인 범죄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A 씨 부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민사소송 과정에서 허위 임차인 C 씨가 실제 거주한 것처럼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조직적으로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고 보고 위증 및 위증교사 혐의를 추가해 기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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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37
요즘 거듭 기사화ㅈ되는 견찰의 부실 수사... 이것도 보완수사로 범인 검거.... 보완수사 없었다면 저 사기꾼 들은 루루랄라 거리를 활보 하고 피해자는 절규 했을 거.. 이래도 보완수사권 폐지 할 건가..... 반드시 존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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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39
검찰개혁이 아니라 경찰개혁을 해야 한다는것을 장윤기 사건 뿐만 아니라 또 한 번 입증하고 있으여 수만건 보완수사로 밝혀진 범죄가 증명하고 있다. 피 눈물 나게하는 피해자를 양산하는 보완수사 폐지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이런데도 보완수사 폐지 하고 수사종결권까지 준다는 민주당.이런데도 민주당을 끌어안고 수십년을 가스라이팅 당하며 90% 이상 찍어주는 전라도와 광주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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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42
경찰보다는 그래도 검찰이 믿음이 더간다 실질적으로 일반 서민들은 평생 검찰을 만날일이 거의 없다 죄지은 놈들이나 검찰을 두려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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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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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6
나는 경찰의 수사력 자체를 믿을수 없다. 더 실력있는 상위기관이 들여다주길 바란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들을 위한 법안이 절대 아니다. 정치인들 지들이 무혐의 쉽게 받으려고 압박넣기 좋은 조직에 수사권을 몰아주는것뿐이다. 얼마전 강선우 1억받은거 경찰선에서 무혐의 나온거 보고 더더욱 정치인들 경찰들 믿을수 없어졌다. 정치검사들이 하는짓 경찰이 하는거 말고 뭐가 달라졌음? 형사사건의 99프로는 민생사건인데, 국민들 피해보건 말건 지들 살겠다고 국민들 다 버리는 법안 아닌가? 왜 법안 만드는데 국민들의 입장이 패싱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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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4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되면 돈많은 양아치들 전성시대 열리는거임 홍준표가 이야기하는 범죄자의 전성시대 경찰이 덮으면 보완수사도 못해서 다 덮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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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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