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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고민 중이나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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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2:54

KT 박윤영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고민 중이나 결정된 바 없다"

간단 요약

KT는 티빙-웨이브 합병과 관련해 공식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합병 반대설을 일축했습니다.

전국 3,500여 개 국사를 활용한 '피지컬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윤영 KT 대표가 최근 제기된 미디어 계열사 통합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 대표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 CEO 간담회 이후 취재진과 만나 "미디어 계열사 통합을 고민하고는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KT는 자회사 KT스튜디오지니를 통해 티빙 지분 13.54%를 보유한 주요 주주입니다. 업계 일각에서는 KT의 반대로 합병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박 대표는 "공식적으로 요청받은 바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KT는 통신망 기업을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전국에 보유한 3,500여 개의 국사엣지 데이터센터처럼 활용하는 '피지컬 AI'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가 통신사들에 AI 인프라 및 플랫폼 기업으로의 역할 확대를 주문한 데 따른 행보입니다. 한편, KT는 최근 진행 중인 국세청 세무조사에 대해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조사 배경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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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25
네가 누구 밑에서 일을 해야 하느냐 잘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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