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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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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1:10

한국농어촌공사,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제 돌입

간단 요약

건설공사가 집중되는 하반기를 맞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제를 가동합니다.

AI 기반 CCTV 도입과 4중 점검 체계 구축으로 현장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공사가 집중되는 하반기를 앞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공사는 지난 22일 대전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열고 'KRC Every Safer(모두가 더 안전하게)'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국에 분산된 50억 원 미만 소규모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위해 공사감독부터 지사, 지역본부, 본사로 이어지는 4중 점검 체계를 가동해 시공 단계의 상시 감시망을 구축합니다. 현장 안전망 강화를 위해 AI 기반 CCTV 등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률을 80%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작업 전 안전점검(TBM)을 포함한 5대 핵심 안전 수칙을 확립하고, 고령자 및 외국인 근로자 특성에 맞춘 인력 중심의 예방 조치도 병행합니다. 안전관리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도 강화됩니다. 중대재해를 유발한 업체는 계약 해지 및 입찰 참가 제한 조치를 받게 되며, 입찰 심사 시 건설안전 평가 지표를 반영해 과거 재해 이력을 엄격히 검증할 계획입니다. 김인중 사장은 "산업재해는 근로자의 생명과 국민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비상 안전경영을 통해 안전 최우선 원칙이 현장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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