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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대학생 절반 "졸업 후 수도권으로"…지역 정주 의향은 3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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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3:41

비수도권 대학생 절반 "졸업 후 수도권으로"…지역 정주 의향은 30% 미만

간단 요약

비수도권 대학생 48.4%가 졸업 후 수도권 취업이나 진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현재 지역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응답은 28.4%에 그쳐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2025년 대학의 교수·학습 및 혁신에 관한 학생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수도권 대학생들의 수도권 선호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비수도권 일반대학 학생 1만 81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분석 결과, 비수도권 대학생의 48.4%가 졸업 후 수도권에서 취업하거나 진학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지리적으로 가까운 강원권(69.4%)과 충청권(63.3%) 대학생들의 수도권 이동 희망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현재 대학이 소재한 지역에 남겠다는 학생은 28.4%에 불과했습니다. 김지하 KEDI 고등교육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청년들의 정주 결정에 양질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의료·문화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정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좋을수록 수도권 이동 의도가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주 여건 종합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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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3:22
수도권으로만 몰려오니 수도권 집값오르고 과밀화현상심화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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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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