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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베트남·인도네시아 양 날개로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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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3:48

대우건설, 베트남·인도네시아 양 날개로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

간단 요약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미래 성장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부터 데이터센터, 원전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존의 도시개발 역량을 넘어 데이터센터, 원전, 에너지 인프라 등 미래 성장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중입니다. 베트남에서는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의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대규모 신도시 사업을 이어갑니다. 흥옌성 ‘끼엔장 신도시 개발사업’은 96헥타르(ha) 부지에 2035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동나이성 ‘년짝 신도시 개발사업’은 55ha 규모로 토지보상과 기반시설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사이공텔과 데이터센터 공동개발 협약을 맺으며 IT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986년 진출 이후 총 7건, 약 5억 4천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BSD 신도시 개발사업(46ha, 1500세대 규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현지 주요 인사들을 만나 LNG 플랜트와 소형모듈원전(SMR),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올인원 융복합 개발모델’을 제안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축적한 원전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한전,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닌투언 원전 2호기 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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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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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5
이런거는 이제 주가에 영향없슴.. 주식수 너무 많고 주주들 다죽게 생겻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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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28
사장님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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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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