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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위고비”라더니 일반식품…다이어트 부당광고 26곳 적발, 115억 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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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4:24

“먹는 위고비”라더니 일반식품…다이어트 부당광고 26곳 적발, 115억 폭리

간단 요약

식약처가 비만치료제를 표방하며 허위·과장 광고를 일삼은 업체 2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매입가의 최대 27.5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하며 약 115억 원어치를 판매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다이어트 식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광고를 집중 점검한 결과, 관련 법을 위반한 2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유행하는 '올레샷'이나 '먹는 위고비', '천연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연상시키는 표현을 사용해 소비자를 현혹했으며, 총 60만 개의 제품을 판매해 11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일반식품을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거짓·과장 광고로 막대한 폭리를 취했습니다. 특히 매입단가가 2,000원인 제품을 6만 원에 판매하는 등, 위반 제품의 판매가격이 매입가보다 최소 1.8배에서 최대 27.5배까지 높게 책정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SNS 숏폼 광고에서는 '지방이 배출된다'는 등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하다가도 연결된 온라인몰에서는 관련 내용을 삭제하거나 수위를 낮추는 방식을 썼습니다. 또한 유명 연예인이나 약사, AI가 생성한 가상 인물을 광고에 활용해 제품의 신뢰도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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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18
이런걸로 사기치면 예상 수입액의 5배를 물려서 패가망신하게 해야죠. 이것저것 사먹다가 콩팥, 간부전 오는 환자들 1년에 1,2 명은 보는 듯. 반쯤살인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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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48
제발 티비, sns, 유튜브 등에 나오는 광고에 속지말자.. 진짜 그런 제품이면 의약품으로 분류되서 의사 처방 없이는 구매도 못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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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2
운동은 안하고 약 처먹고 살뺄려는 자체가 모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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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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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20
양약말고 천연 어쩌구~~~ 하는건 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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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41
한국인 특성..선동질에 약하구ㅡ 의사 변호사 이딴 놈들 하는말이.진짜인줄 아는.멍청이들 많음 ㅋㅋㅋ 뇌에.머가.들엇는지.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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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38
먹어서 살뺀다가 일단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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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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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52
솔직히 유튜브에 뭐 의약정보나 이런 전문적인 정보 올리는 것들은 실명을 까던, 면허 번호를 까던 해야된다고 생각함. 뭐 되도 않는 것들이 약 추천하고 건강식품 추천하고, 화장품 추천하고 전문적인 건 아무렇게나 영상 못올리게 규제를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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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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