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올해의 작가상

#국립현대미술관

#이해민선

#이정우

#전현선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6' 개막…4인 작가 신작으로 동시대 화두 탐구

logo

뉴스보이

2026.07.23. 14:35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6' 개막…4인 작가 신작으로 동시대 화두 탐구

간단 요약

이해민선, 이정우, 전현선, 홍진훤 작가가 회화와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신작을 선보입니다.

12월 6일까지 서울관에서 열리며, 최종 수상자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6’ 전시가 오는 7월 24일부터 12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됩니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동시대 한국미술의 실험적 흐름과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후원 작가로 선정된 이해민선, 이정우, 전현선, 홍진훤은 회화, 영상, 사진, 설치 등 각기 다른 매체를 활용해 신작을 공개합니다. 이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이미지 권력, 복수의 서사 등 현대 사회의 주요 화두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탐구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익숙한 방식에 질문을 던집니다. 선정된 4명의 작가에게는 각각 5,000만 원의 창작후원금이 제공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1,000만 원이 추가로 수여됩니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시와 연계해 이정우·홍진훤의 상영 및 토크 프로그램과 비평 도슨트가 진행됩니다. 또한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