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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실수로 38년간 뒤바뀐 인생…미국 남성들, 손해배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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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4:49

병원 실수로 38년간 뒤바뀐 인생…미국 남성들, 손해배상 소송 제기

간단 요약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DNA 검사 키트를 통해 두 남성이 출생 직후 서로 바뀌어 자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피해 가족들은 병원 측과의 합의가 결렬되자 의료 과실 및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8년 1월 26일 미국 북다코타주 그래프턴의 유니티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난 카일 바이린 씨와 제레미 모리슨 씨는 출생 직후 서로 부모가 바뀐 채 집으로 보내졌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DNA 검사 키트를 통해 38년 만에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피해 가족들은 병원 측과 합의를 시도했으나 결렬되자, 결국 의료 과실과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주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아이들이 뒤바뀐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 당시의 진료 기록이 남아있지 않으며 과실을 입증할 증거도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과거 노르웨이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캐나다 등지에서도 신생아 교체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생명윤리 센터의 조나단 매런 박사는 오늘날 전자 건강 기록 등 디지털 안전장치가 잘 갖춰진 만큼, 이러한 비극적인 사고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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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2:59
안타깝네요 차라리 모르고 살았으면 해복 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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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3:37
남의 인생을 바꿔놓았고 당시 출생기록과 병원도 그대로 운영중이면 보상해야지..아닌말로 의사니들이 다른 집에서 커서 의사 못되었다면 억울안하냐? 저사람들이 부자나 명망높은집 이었다면? 더 큰 손해배상이 되었겠지..아니니까 잘못있어도 40년전이잖아..이걸 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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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23:10
저 정도 외모 차이면 둘 다 부모랑 전혀 안닮았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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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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