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쿄도청

#반바지

#스네하라

남성 반바지 출근 허용한 도쿄도청…'다리털 불쾌하다'는 여직원들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7.23. 15:46

남성 반바지 출근 허용한 도쿄도청…'다리털 불쾌하다'는 여직원들 논란

간단 요약

도쿄도청이 폭염 대응을 위해 반바지 출근을 허용했으나, 남성 직원의 다리털 노출을 두고 불쾌감을 표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여성에게는 여전히 복장 규정이 엄격하다는 지적과 함께, 남성들 사이에서는 제모 수요가 급증하는 등 사회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쿄도청이 극심한 폭염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 정책인 '도쿄 쿨 비즈'를 강화했습니다. 2026년 4월 도입된 이 정책은 에어컨 온도를 28도로 설정하는 대신, 직원들의 반소매와 반바지 착용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은 1898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이어질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하지만 사무실 내 반바지 착용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여성 직원들이 남성 동료의 다리털 노출에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이를 뜻하는 신조어 '스네하라(다리털 괴롭힘)'까지 등장했습니다. 반면 여성에게는 여전히 스타킹과 긴치마 착용을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남아있어 성별 간 복장 규정의 불평등 논란도 제기됩니다. 와타나베 노보루 도쿄도 환경 담당관은 직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주려는 것일 뿐이라며 정책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남성들 사이에서는 사회적 예절을 위해 제모를 선택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고릴라 클리닉의 후나츠 아키후시 원장은 단순 미용을 넘어 반바지 착용 시의 사회적 매너를 고려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7개의 댓글
best 1
2026.7.22 22:19
레깅스 입고 낙타발굽 선명하게, 나시티 입고 암내 풀풀 풍기면서 겨털 드러내 놓고 다니는건 인권이고 자유라고 우기는 것들이 남자들 반바지에 다리털은 안된다고? 말이야 방구야?
thumb-up
47
thumb-down
2
best 2
2026.7.22 22:21
레깅스 입은 여자를 쳐다보면 성희롱이라 한다면 반바지입은 남자를 여자가 쳐다보면 성희롱으로 처벌해야 하지 않아?
thumb-up
30
thumb-down
0
best 3
2026.7.22 21:58
그럼 머리털도 깎지그려 그건털아니여?
thumb-up
19
thumb-down
3
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2:13
아니 당연히.. 여자 털이 비위생적이다, 보기 흉하다고 조롱하는 사회에선 남자털도 결국엔 같은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여자가 남자랑 같은 인간 대우를 받게 됨에 따라 사회적 인식도 변하는 건 당연함. 남자들 깨끗하게 제모하고 다녀라 여자는 상관없는데 남자는 털이 굵고 억세서 제모한 게 확실히 깔끔하다.
thumb-up
3
thumb-down
4
best 2
2026.7.23 02:34
남자도 스타킹 신겨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6:18
남자인니들이봐도 남자털 드러운데 여자는어떻겠니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7:20
털이 그렇게 싫으면 머리털도 없는 사람 만나길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3 07:06
그 턾말고 다른 털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