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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부를 주겠다며 신도 562명에게 32억 뜯어낸 사이비 교주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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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23

영생과 부를 주겠다며 신도 562명에게 32억 뜯어낸 사이비 교주 항소심도 실형

간단 요약

영생과 부를 미끼로 신도들을 불법 다단계 조직으로 유인해 거액을 가로챈 사이비 교주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신도 562명으로부터 32억 원을 갈취한 주범 배모 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생과 부를 주겠다며 신도들을 현혹해 거액을 갈취한 사이비 종교 교주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치 못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2부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교주 배모(65)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배씨는 2013년 사이비 종교단체 '은하교'를 설립한 뒤, 2016년부터 2024년 3월까지 무등록 불법 다단계 판매업체 '우주신라원'을 운영하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주로 수도권의 빈곤층과 고령층을 포교 대상으로 삼아 신도 562명을 판매원으로 가입시키고, 대리점 가입비 명목으로 총 3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배씨 외에도 범행에 가담한 박씨에게 징역 4년 6개월, 김씨에게 징역 3년 4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내려졌습니다. 앞서 공동 교주 나모(73)씨는 항소하지 않아 지난 1월 징역 3년 6개월의 형이 이미 확정된 상태입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과거 2011년에도 불법 다단계 판매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종교를 빙자해 취약계층의 절박함을 악용한 범죄에 대해 사법부가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린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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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이네 2찍들의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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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55
6년 살다 나오면 30억 벌었네 난20억 주라 6년 살다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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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52
지 인생 하나도 구원 못하는 개가 누굴 구원하냐 대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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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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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2
사회좀먹는 시이비교단교주 재산몰수하고 죄를물어 엄벌에 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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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17
극우 2찍 윤어게인 부즈엉~ 수준에 딱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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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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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31
연봉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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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4
사이비 교주들 제발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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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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