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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27억…5년 만에 1000억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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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7:46

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27억…5년 만에 1000억대 회복

간단 요약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과 우량 대형사업지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영업이익률 13.4%를 기록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227억 원을 기록하며 5년 만에 1000억 원대 고지를 다시 밟았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매출은 9146억 원으로 21.4%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습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원가율을 낮추고 수익성이 높은 자체사업과 우량 대형사업지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입니다. 실제로 2분기 영업이익률은 13.4%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도 이어집니다. 회사는 이사회를 통해 300억 원 규모의 보통주 154만 5595주를 오는 24일부터 취득해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반기 전망도 밝습니다. 서울원 아이파크를 비롯해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대형 사업장의 실적 반영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20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1%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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