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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 "제조 AI 양극화, 공공 인프라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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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7:54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 "제조 AI 양극화, 공공 인프라로 해결해야"

간단 요약

제조 AI 전환 정책의 무게중심을 연구개발에서 현장 운영과 확산으로 옮겨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1조 4천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도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3일 국회에서 김원이·최형두 의원 공동 주최로 열린 ‘제조 AI 전환과 현장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제조 AI(AX)의 현장 확산 필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는 제조 현장의 AI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AX 교육 인프라 제공, GPU 공공지원, 숙련공의 암묵지 디지털화, AX 실증 인프라 제공 등 4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윤 대표는 기존의 일회성 실증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 운영 중심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지원 계획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131억 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AI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역시 ‘맥스(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도입과 인력 양성, 공용 인프라 구축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신중한 접근도 요구됩니다.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역AX본부장은 충분한 사전 진단 없이 고가의 기술을 도입할 경우 오히려 기업의 생산성과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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