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성숙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

#이재명

부동산 대토론회 27일 한 번 더… 한성숙 총리 주재

logo

뉴스보이

2026.07.23. 18:24

부동산 대토론회 27일 한 번 더… 한성숙 총리 주재

간단 요약

1차 토론회의 부족함을 보완하기 위해 27일 2차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재하며 주택 공급과 금융, 세제 분야를 집중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차 국민 대토론회를 오는 27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차 토론회만으로는 국민 여론 수렴과 쟁점 논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추가 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이 대통령이 24일부터 해외 순방 일정에 돌입함에 따라 이번 토론회는 한 총리가 직접 진행합니다. 1차 때와는 다른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할 계획입니다. 토론은 주택 공급, 금융, 세제 분야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자유 토론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전체 과정은 KTV를 통해 생중계되어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8:23
사전청약자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고를 믿고 수년간 무주택 자격, 거주요건, 다른 청약기회 제한, 장기간 대기라는 제약을 감수했습니다. 청약 계약 전에 사전청약 당시 약속한 전용 금융지원의 적용 여부와 세부 내용을 본청약 공고문에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1인 가구와 청년을 포함한 대상별 적용 기준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것은 당첨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3 08:21
뉴홈 전용모기지 원안 이행에 대한 주제 좀 제발 좀 다뤄주십시오... 왜 외면하시나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8:11
뉴홈 사전청약 나눔형 당첨자들은 1.9~3프로 고정금리, 40년 만기 조건의 전용 모기지만을 바라보고 청약 일정 지연에도, 그로인한 분양가 상승에도 인내의 시간을 견디고 견뎌왔습니다. lh에만 환매, 30프로 이익공유 조항만을 남겨놓고 전용모기지는 마음대로 바꿔버린 이 사태에 대한 해결을 촉구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이데일리
12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8:25
지 듣고싶은말 해주는 놈들만 모아서 하는게 토론이냐 재명아?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7.23 08:51
문재인 정부때 집 사지 마라 인구절벽이라서 폭락한다 이러던 인간들이 아무런 사과도 없이 다시 모여서정책 제안하고 짜는 것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거고 기만하는 것입니다 재건축 재개발 통계도 본인들 유리한 것만 보고 효과없다니 이러고 있는데 수요억제는 가뜩이나 어려운 내수를 더 어렵게 하고 중산층 서민들을 더 힘들게 하는 정책입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8:47
어이없네 슬기로운집주인, 다주택총리가 이상해 모임을 또한다고 오늘도 보니깐 이게무슨 토론회인가 생각들든데
thumb-up
1
thumb-down
0
조선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7:58
그냥 개그콘서트 찍고있던데ㅋㅋㅋㅋ시즌2하나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3 08:32
총리 저거처럼 부동산으로 때돈 버는거 강의하나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9:59
중계 하지마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