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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원전 3호기, 299일간 정비 마치고 발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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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8:13

경주 월성원전 3호기, 299일간 정비 마치고 발전 재개

간단 요약

배관 지지대 형상 불일치 문제를 보수하며 정비 기간이 이례적으로 길어졌습니다.

정기 검사를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고 정상 출력 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경북 경주의 월성원전 3호기(70만㎾급)가 299일간의 제22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19분 발전을 재개한 월성 3호기는 23일 오후 4시 15분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통상적인 기간인 두세 달보다 훨씬 긴 299일이 소요됐습니다. 정비 과정에서 배관 지지대 7,904개 중 637개의 형상이 설계 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점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안전상 문제가 확인된 98개를 보수하고, 터빈건물 구조물 건전성 검사와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 설비 개선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권원택 월성본부장은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4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수행한 결과, 원자로 및 관련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허가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9:17
철저한 검사가 안전원전의 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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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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