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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장남 김성연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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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8:52

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장남 김성연 최대주주 등극

간단 요약

오스코텍이 고 김정근 창업주의 상속 절차를 마치고 김성연 씨를 최대주주로 맞이했습니다.

회사는 기존의 신약 연구개발 중심 경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약 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이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지분 상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2세 책임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상속으로 창업주의 장남인 김성연 제노스코 매니저가 회사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23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김성연 매니저와 특별관계자가 보유한 오스코텍 지분율은 12.45%(3825만8176주)입니다. 김 매니저는 오스코텍의 미국 R&D 자회사인 제노스코의 지분도 약 13% 보유하고 있으며, 오스코텍은 제노스코 지분 59.31%를 가진 최대주주로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오스코텍은 창업 이래 고수해 온 신약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회사는 그간 레이저티닙, 아델 Y01, 세비도플레닙 등 세 건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성사시키며 R&D 역량을 입증해 왔으며, 향후 신장 섬유화 억제제와 항내성항암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한편 김 매니저는 최근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회사의 지배구조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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