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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배터리 화재 막는 초정밀 검사기술 개발…UNIST·서울대는 세계 최고 광센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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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03

KAIST, 배터리 화재 막는 초정밀 검사기술 개발…UNIST·서울대는 세계 최고 광센서 구현

간단 요약

KAIST 연구팀이 테라헤르츠파와 광주파수빗을 결합해 배터리 전극의 미세 두께를 비파괴 방식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UNIST와 서울대 공동 연구팀은 키랄 유기반도체를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근적외선 광검출기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AIST 김영진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배터리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극 불균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초정밀 검사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테라헤르츠파를 배터리 전극에 쏘아 내부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얻고, 이를 광주파수빗을 기준으로 분석해 전극 두께를 정밀하게 계산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 기술은 생산라인에 즉시 적용 가능한 효율성을 갖췄습니다. 0.2초 측정만으로도 음극 70.1㎚, 양극 465.5㎚ 두께 차이를 구분하며, 측정 시간을 25.6초로 늘리면 음극 7.8㎚, 양극 25.2㎚까지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향후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전고체 배터리 생산공정의 품질관리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UNIST 화학과 김봉수 교수와 서울대 오준학 교수 공동 연구팀은 키랄 유기반도체 박막 물질을 수직형 트랜지스터 구조에 적용해 고성능 근적외선 원편광 검출기를 개발했습니다. 해당 광검출기는 850㎚ 근적외선 영역에서 비검출도 4.9×10¹¹ 존스, 외부양자효율 최대 909%, 응답 속도 600㎲ 이내의 세계 최고 수준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차 센서, 바이오이미징, 광통신 및 암호화 보안 기술 등 정밀한 편광 정보가 필요한 차세대 산업 전반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6:37
과거처럼 논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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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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