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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개최…역내 평화·번영 위한 지적 통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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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9:45

외교부,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개최…역내 평화·번영 위한 지적 통합 논의

간단 요약

이번 포럼은 '공감하고 공유하는 동아시아'를 주제로 23일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역내 전문가 300여 명이 모여 안보와 AI 기술 등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교부는 2026년 7월 23일 서울에서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공감하고 공유하는 동아시아, 함께 향유할 미래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역내 주요국 학자와 민간 전문가 20여 명을 포함해 주한 외교단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인구 구조 변화, AI 기술 발전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어려움에 공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하용출 워싱턴대 한국학 석좌교수기조연설에서 동아시아가 경제 성장을 넘어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적 통합을 이룰 때라고 제언했습니다. 자칭궈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 또한 축사를 통해 지정학적 갈등 속에서도 연결성을 유지하고 인적 교류를 심화하는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역내 정세와 안보, 인구 구조 변화, AI 기술 규범 및 산업 전략 등 실질적인 의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포럼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동아시아 지식인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지역 협력 발전을 위한 지적 토대를 마련해 역내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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