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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뉴스보이
2026.07.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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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20: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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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2018년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이번 초청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의 쾌거로,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