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와 고용노동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손잡고 시멘트산업 원하청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상생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6개 선정 지역 중 가장 먼저 시행됩니다. 건설 경기 위축과 탄소 중립 전환이라는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숙련 인력을 유지하고 노동자의 건강권과 복지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총 10억 3,000만 원(국비 6억 원, 도비 3억 3,000만 원, 시멘트협회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지원사업에는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당초 목표 인원인 1,820명을 훌쩍 넘긴 2,922명이 신청해 160.5%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노동자 500명에게 1인당 25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비를 지원하고, 230명에게는 100만 원에서 200만 원 규모의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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