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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적 유인 피해 청소년 63%는 '침묵'…최초 피해 연령 14세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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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6:00

온라인 성적 유인 피해 청소년 63%는 '침묵'…최초 피해 연령 14세로 낮아져

간단 요약

피해 청소년의 62.9%는 신고할 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느껴 피해 사실을 숨겼습니다.

성착취 피해자 중 35.4%는 강제 성관계 등 추가적인 피해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중·고등학생 42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 온라인 성적 유인 피해를 본 청소년의 62.9%가 피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를 숨긴 가장 큰 이유로는 ‘신고하거나 알릴 만큼 심각하지 않아서(44.1%)’가 꼽혔습니다. 성착취 피해를 처음 경험하는 연령대는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피해 경험자 151명 중 최초 피해 연령은 14세가 30.5%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이들 중 54.3%는 성착취 과정에서 강간 등 추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강제 성관계 비율은 35.4%에 달해 심각성을 더했습니다. 온라인 성적 유인의 51.9%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와 피드형 플랫폼을 통해 발생했습니다. 플랫폼의 관리 부실도 문제로 지적됩니다. 지난해 10월 기준 랜덤채팅 앱 295개를 조사한 결과, 12개 앱은 실명 인증이나 신고 기능 등 법정 기술적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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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23
호주, 영국처럼 강력한 SNS 규제가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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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24
만 19세 미만 청소년 스마트폰 금지법 ㄱㄱㄱㄱㄱ 백해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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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0
신고하거나 알릴 만큼 심각하지 않아서 <- 이건 피해가 아니라는 뜻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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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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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8:32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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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34
그래서 뭐 어쩌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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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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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11:11
정부는 아동 보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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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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