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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9만 원인데 4인 가족 축의금 10만 원…직장 동료 결혼식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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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6:35

식대 9만 원인데 4인 가족 축의금 10만 원…직장 동료 결혼식 민폐 논란

간단 요약

직장 동료 결혼식에 4인 가족이 참석해 10만 원을 낸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입니다.

식대와 축의금 액수를 두고 예의 부족이라는 비판과 문화적 자성이라는 의견이 엇갈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 동료 결혼식에 가족 4명이 참석하고 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낸 사연이 올라와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A 씨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동료 결혼식에 아내와 유치원생 자녀 두 명을 동반했습니다. 결혼식 당사자인 동료는 예식장 식대가 1인당 9만 원인데 4명이 참석해 10만 원을 낸 것은 당황스럽다며 우리 사이가 그 정도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반면 A 씨는 성인 2명과 아이 2명이 참석하는 만큼 10만 원이면 무리가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일각에서는 10만 원만 낼 생각이었다면 혼자 참석했어야 한다거나 최소 20만 원은 냈어야 한다며 예의 부족을 지적합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식대축의금을 직접 비교하는 문화 자체가 씁쓸하다며 신랑·신부의 선택에 따른 부담을 하객에게 전가하는 분위기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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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19
양심 어디다 놓고 다니는지 혼자 갔어야지 욕먹을짓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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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16
가족 친지 결혼이면 몰라도 직장 동료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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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18
직장동료면 가족은 데리고 가지 말았어야지. 가족을 데리고 갈꺼면 20은 했으면 욕은 안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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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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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18:55
물가는 점점 치솟고 주머니 사정은 어려워지는 현실이 각박한 세상으로 바뀌는듯 하네요.. 예전에는 동네 잔치 열리면 와서 밥이라도 먹고 가라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결혼 문화도 식은 그냥 가족끼리하고 주변인들에게는 떡 나눠주고 떡값 받는게 괜챦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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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0:10
축하해주러 온사람들한테 대접한다고 생각해야지 돈으로만 생각하냐 예식장부페 니들이 정해놓고 그걸 왜 축하해주러 온 하객들이메워야한다고 생각하는거냐 하객들은 결혼축하해주러가는거고 니들은 고맙다는표시로 식사대접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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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19:20
잘못한 건 아닌데, 존나 쳐먹으러 갔구나ㅋㅋ 찌질한 가정이긴 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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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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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10
아무도 결혼식에 직장동료 가족까지 오는거 안바람 꽁으로 밥먹은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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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31
조촐하게가족끼리하셩.참석하는것만해도어디여그래도축의금줬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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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24
참석하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한다~~ 그럼 너만 참석하면 되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하고 와이프는 왜 데리고 가니~ 참 생각없는 사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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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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