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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절차 마무리…장남 김성연 씨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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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7:37

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절차 마무리…장남 김성연 씨 최대주주 등극

간단 요약

오스코텍 창업주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며 장남 김성연 씨가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번 변경과 관계없이 회사는 신약 연구개발(R&D) 중심의 경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스코텍이 창업주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상속인인 김성연 씨와 특별관계자가 회사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이들의 지분율은 총 12.45%(3825만 8176주)입니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단순 상속에 따른 것으로, 오스코텍은 창업 이래 지켜온 신약 연구개발(R&D) 중심의 장기적 경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그간 2018년 레이저티닙을 시작으로 2025년 아델 Y01, 2026년 세비도플레닙 등 총 세 건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성사시키며 탄탄한 R&D 역량을 입증해 왔습니다. 향후 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냅니다. 오스코텍은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신장 섬유화 억제제(OCT 648)와 항내성항암제(OCT 598)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며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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