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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과 지평이 만났다"…지평주조-법무법인 지평, 상호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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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4:40

"지평과 지평이 만났다"…지평주조-법무법인 지평, 상호 협력 MOU 체결

간단 요약

'지평'이라는 공통 브랜드를 매개로 두 기업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합니다.

K막걸리 글로벌화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4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 본사에서 지평주조와 법무법인 지평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1925년 창업해 100년의 양조 전통을 이어온 지평주조와 2000년 설립된 법무법인 지평은 '지평'이라는 공통의 사명을 매개로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K막걸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현재 지평주조는 미국, 일본, 동남아 등 16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지평은 8개국 9개 해외 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구체적인 협업 방안도 마련됐습니다. 지평주조가 운영하는 한식 파인다이닝 '푼주'를 활용한 공간 협업과 법률 서비스 지원 등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할 예정입니다. 김기환 지평주조 대표는 이번 협약에 대해 "사업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을 만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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