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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홍해 봉쇄 위협에도 중국 유조선은 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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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4:40

후티 반군 홍해 봉쇄 위협에도 중국 유조선은 무사통과

간단 요약

후티 반군의 경고 이후 중국 유조선 2척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습니다.

홍해 위협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중국 선박만 예외적인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예멘 반군 후티가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중국 유조선들이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중국 해운회사 코스코가 운용하는 신룽양호와 코스뉴레이크호는 지난 20일 후티의 경고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싣고 해당 해협을 통과한 첫 사례가 됐습니다. 이들 선박은 안전한 통항을 위해 위치추적장치인 트랜스폰더를 켠 채 항해했습니다. 또한 중국인 선원이 승선 중이며 중국 회사 소유라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방송하며 위협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해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는 크게 출렁였습니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69달러로 7.04% 급등했고, WTI 역시 92.1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사우디 국영해운사 바흐리 등 다른 선사들은 만재 상태인 초대형유조선(VLCC)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항로를 변경하는 등 물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당시에도 중국 선박은 유연하게 통항한 바 있습니다. 이번 홍해 사태에서도 이른바 '중국 예외' 구도가 반복되면서, 중국이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적 실리를 챙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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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6:55
미국이 이란을 팰 수밖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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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6:24
중국과 이란은 한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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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46
도대체 전쟁 왜한거야??? 트럼프 중국 간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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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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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25
중국은 이란편에서서 경제적 이속을 챙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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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30
이세상에 영원한건 없구나 미군이 저리 꼬꾸라지고 중국이 당당하게 전세계를 휘젓고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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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2
동양깡패 중국이나, 같잖게도 중동패권을 노리는 얼치기 이란이나 초록은 동색. 니들 덕분에 미국이 먹고 산다. 니들 아니었으면 과연 미국이 패권을 누릴 도덕적, 정치적 능력이 있냐고. 똑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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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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