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당 대표

#징계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기준' 파동…60명 징계 앞두고 내분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7.24. 14:58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기준' 파동…60명 징계 앞두고 내분 격화

간단 요약

당 대표 비판에 대한 일방적인 징계 기준 발표를 두고 윤리위원들 사이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위원들의 잇단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 확보가 불투명해지면서 60명에 달하는 징계 절차도 멈춰 섰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내홍이 24일 격화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를 향한 비판을 징계하겠다는 기준을 위원들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 갈등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논란이 된 징계 기준은 당 대표에 대해 지나치게 의도성을 갖고 반복적·조직적·지속해서 비판하는 행위를 징계 대상으로 삼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일부 위원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공개 사과와 정정 보도자료 배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경욱 미디어대변인 겸 윤리위원이 파행에 관여한 위원들이 징계 대상자와 연루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이 반발하는 등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리위의 운영도 사실상 마비 상태입니다. 징계 착수 여부를 결정하려면 과반인 4명 이상이 출석해야 하지만, 지난 22일 회의에는 3명만 참석했습니다. 당 지도부가 6인 체제였던 윤리위에 법조인 1명을 추가 임명했으나 해당 위원이 사퇴하며 다시 6인 체제로 돌아갔고, 일부 위원들이 회의 불참 방침을 고수하면서 60명에 달하는 징계 대상자에 대한 의결은 불투명해졌습니다. 당 지도부는 윤리위가 독립적인 기구라는 점을 들어 개입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내부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며 당의 공식 입장을 전달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82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0:13
징계는 개뿔 , 징계대상 제1호는 당 말아먹고 리더십 없고 무ㅡ능한 장대표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7.23 23:16
정상적인 정당이면 장동혁이부터 징계해야되지않냐??
thumb-up
11
thumb-down
4
best 3
2026.7.24 01:24
장동혁의 윤민우는 ㅡ위원장 자격도 없을뿐더러 장씨의 사냥개노릇을 하고있다 ㅡ책임도 안지는 이것들을 정치계에 발도 못붙이게 끌어내려 매장시키자
thumb-up
9
thumb-down
1
JIBS
4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1:43
장동혁은 윤민우 데리고 사퇴해라 그게 국민의힘에 도움이 된다
thumb-up
9
thumb-down
4
best 2
2026.7.24 04:42
장동혁 대표님 응원합니다
thumb-up
9
thumb-down
6
best 3
2026.7.23 22:45
보수정당에서 이런 뻔뻔스런 철면피 인간이 당대표가 된게 한심스럽고 짜증나네요. 역대 당대표중 선거에 국민의 심판에 패하고 선택받지 못했으면,당연히 책임지고 물러나는게 불문율 였건만....탄핵정국에 한동훈 몰아내고 완장 차더니만, 국민의힘을 완전 말아먹고있으니... 정신 차리시라구! 국민의힘 당원들이여~ 어러다간 대구경북 자민련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지역 정당으로 전락할수도 있슴이라도....
thumb-up
8
thumb-down
0
매일신문
26개의 댓글
best 1
2026.7.23 15:51
지금 자유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일등공신들은 배신자 한가발과 국민의힘 내부에 있는 배신자 간신들이다. 엔츄파도스다! 이자들은 국가와 국민은 관심없고 오로지 권력욕에 찌든 배신자 간신들! 반드시 징계하여 퇴출시겨야한다.
thumb-up
21
thumb-down
14
best 2
2026.7.23 18:40
이번 부정선거에 대해서도 장동혁 대표 외에 몇 안되는 국힘 의원만 동참하고있는 중에도 장동혁 사퇴를 주장하는 국힘당 의원들은 모조리 퇴출 시켜야 국힘아 보수 정당으로서의 자가 역할을 할 것이다. 당에서 내 쫒긴 한동훈을 끌어 들이려는 자들은 모조리 퇴출시켜야 한다. 우리 당원들이 그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 조선 말엽에 나라를 망하게 한 관료들과 똭같은 역적들이다.
thumb-up
16
thumb-down
10
best 3
2026.7.23 15:53
윤리위 당무감사위 당헌당규에 따라 제대로 해당행위 징계하자 당 기강 세우자
thumb-up
15
thumb-down
9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