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전복

#오뚜기

#완도군

#가격 하락

#소비 촉진

완도 전복 가격 폭락 위기 속 오뚜기와 손잡고 소비 촉진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7.24. 15:30

완도 전복 가격 폭락 위기 속 오뚜기와 손잡고 소비 촉진 총력

간단 요약

완도군은 오뚜기와 협약을 맺고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전복죽 10만 개를 생산해 판로 확대에 나섭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가두리 감축과 가공시설 구축 등 3대 대책을 통해 전복 산업 위기 극복에 힘을 모읍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복 산지 가격이 2022년 1kg당 2만 6000원에서 올해 7월 1만 3000원까지 반토막 나며 완도 전복 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생산량은 2024년 2만 3317톤에서 올해 3만 톤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완도군과 해양수산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복 산업 안정화를 위한 3대 핵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과잉 생산을 막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전복 가두리 5만 칸 감축 사업을 확대하고, 5000톤 규모의 소비 촉진 활동을 전개합니다. 또한 활전복 위주의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자 2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산지 가공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소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도 본격화됩니다. 완도군은 오뚜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완도산 전복을 100% 활용한 신제품 '오즈치킨 완도 전복죽' 10만 개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약 85톤의 전복 소비 효과가 기대되며, 오뚜기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대중적인 간편식으로 식탁에 오를 예정입니다. 재정적 지원을 위한 노력도 병행됩니다. 완도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연간 10억 원 수준인 전복 자조금을 30억 원으로 확대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김신 완도군수는 이번 대책을 통해 전복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어가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