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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서 키우던 공작새가 투숙객 공격…관리 소홀 업주 벌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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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4:01

펜션서 키우던 공작새가 투숙객 공격…관리 소홀 업주 벌금 300만 원

간단 요약

지난해 8월 펜션에서 방사해 기르던 공작새가 6세 아이의 얼굴을 공격해 다치게 했습니다.

법원은 안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업주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주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A(58)씨는 이용객의 체험학습을 위해 공작새, 토끼, 앵무새 등을 펜션 내에 방사해 길러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펜션 내 바비큐장으로 이동하던 6세 아동이 공작새의 공격을 받아 얼굴에 전치 2주의 상처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동물을 사육하는 사람으로서 공격 가능성을 인지하고 경고판 설치나 우리 격리 등 안전 조치를 했어야 함에도 이를 게을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A씨는 공작새가 온순한 동물이라며 피해 아동 측에 원인 제공 가능성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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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17
이문제는 냉정하게 법원까지 갈 문제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문제 없다는건 아닌데 4살부모도 문제있고 전치2주가 긇혀도 2주 주는데 4살부무가 너무 오바해서 법원까지 간거같고. 너무 과잉보호 아닌가? 이게 아래 댓글처럼 개하고 비교할게 아니고 개한테 물리면 작살나는건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우리 어렸을때 어디가서 놀다가 넘어져서 긇히거나 까졌다고해서 식당이나 펜션에 합의해주세요 한적있냐? 나도 30대지만 진짜 적당히좀해라. 진짜 꼴보기싫다. 자식들을 요즘 대체 어떻게 키우는거냐? 나도 비슷한또래 자녀 둘둔 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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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25
애가 공작새 자극했을 가능성 100%지 동물은 웬만해선 자기보다 큰 상대한테는 안달려듬 부모한테 책임이 젤 큰것같은데 역시나 판새들은 걍 지들 입장 편한대로 판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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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23
그냥 돈내놔!!!인것같네. 사고날때 보호자1,2는 핸폰보고 있었다가 팬션주인한태 뒤집어 씌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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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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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40
부모가 좀 더 안전하게 대처 했었더라면... 동물이 아무리 순하다고 한들 4살 아이에겐... 그래도 위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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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6:15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말도 못하는 짐승한테 왜그랬니.. 하고 물어볼껀가, 그냥사과하고 치료해주면 되지. 뭔 소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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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6:14
사람공격해서 제일많이 다치게 하고 있는건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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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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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58
그때 애미 애비는 뭐하고 있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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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3:04
주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의 부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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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3:29
공작새 얘기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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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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