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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금융, 증시 호황 타고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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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6:01

KB·신한금융, 증시 호황 타고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간단 요약

증권 계열사의 비이자이익 급증이 이번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양사는 7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이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KB금융은 3조 8846억 원, 신한금융은 3조 442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각각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실적은 증권 계열사의 성장이 주도했습니다. KB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늘어난 7963억 원을 기록했고, 신한투자증권 역시 5777억 원으로 2.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다만 양사의 생명·손해보험 계열사는 상반기 기준으로 순이익이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사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KB금융은 하반기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할 예정이며, 신한금융 또한 오는 10월까지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소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JB금융지주지방금융지주도 실적 경신과 주주환원 확대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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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22
이래저래 수수료 이자로 개미들 옆구리 바늘로 찔러 피빨아 먹는 흡혈모기 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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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58
대출금리올리고 예적금금리는제자리. 이놈의정권 개짝에도 쓸모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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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33
KB국민 거래하면 안된다 대출금리도 높고 kb카드 사용하면 안돼 혜택도없고 고객 피빨아먹는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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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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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26
거참 이상하네..국민의힘 국회의원 몇년하면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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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23
순이익 면에서 순위를 매기면 금융지주의 전체는 KB금융 이고, 핵심인 순수 은행부문은 신한금융 이네요^^ 대한민국 금융의 양대 축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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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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