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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 7791억 '역대 최대'…NH투자증권이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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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6:26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 7791억 '역대 최대'…NH투자증권이 실적 견인

간단 요약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47.4% 급증하며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6월 단행한 1조 2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하반기 성장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조 779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수치로, 그룹의 수익성이 한층 강화된 모습입니다.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은 NH투자증권입니다. NH투자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107.5% 급증한 9652억 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그룹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은행과 카드의 순이자마진(NIM)이 지난해 말 1.67%에서 올해 6월 말 1.74%로 개선된 점도 이자이익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농협금융은 지난 6월 농협중앙회로부터 1조 2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향후 사회적 책임과 지역 특화 금융도 강화합니다.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연하는 NH미소금융재단을 연내 설립하고, 전북 지역에는 NH금융허브를 출범시켜 농생명 및 AI 산업 등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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