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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용대출 1억·마통 5천만원 제한…5대 시중은행 모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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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6:54

신한은행, 신용대출 1억·마통 5천만원 제한…5대 시중은행 모두 동참

간단 요약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따라 신한은행도 대출 한도를 대폭 축소합니다.

5대 시중은행 모두 대출 증가액이 목표치를 초과하면서 강도 높은 관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이 다음 달 5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신규 한도를 5천만 원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은행에 이어 5대 시중은행 모두 신용대출 한도를 줄이게 됩니다. 은행권이 대출 문턱을 높이는 배경에는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금융권 대출 증가율을 1.5%로 제한했는데, 5대 시중은행의 대출 증가액은 이미 4조 6,851억 원으로 연간 목표치인 4조 3,363억 원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신한은행은 이미 지난달 15일부터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에 일일 한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3천만 원을 넘는 경우, 만기 연장 시 한도 소진율이 10% 미만이면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하는 등 강도 높은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조치가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오는 27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와 이후 발표될 부동산 종합 대책에 따라 세부 내용이 조정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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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3
대출조건은 대출이 없는 사람에 한해서 진행이 맞음...추가 대출을 받고 싶으면 대출을 모두 상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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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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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22
■재명이는 팔았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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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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