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비철금속협회, 영풍 석포제련소 방문해 친환경 제련 기술 및 환경설비 점검

logo

뉴스보이

2026.07.24. 16:35

한국비철금속협회, 영풍 석포제련소 방문해 친환경 제련 기술 및 환경설비 점검

간단 요약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석포제련소를 찾아 친환경 제련 기술과 환경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영풍은 2019년부터 5400억 원 규모의 환경개선 혁신계획으로 공장 인프라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비철금속협회가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주요 제련 공정과 환경관리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참석해 제련소의 친환경 인프라를 살폈습니다. 영풍은 2019년 환경개선 혁신계획을 수립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5400억 원을 투입해 공장 인프라를 개선했습니다. 특히 2021년 460억 원을 들여 구축한 무방류 시스템(ZLD)은 하루 최대 4000㎥의 공정 사용수를 처리하며, 현재 평균 2000~2500㎥를 재이용해 연간 약 88만㎥의 하천수 취수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제련소는 세계 최초로 도입한 ZLD와 함께 공장 외곽 2.5km 구간에 지하수 확산방지시설을 구축해 오염원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최근 제련소 인근 낙동강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이 확인되는 등 주변 생태환경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970년 설립된 석포제련소는 현재 임직원과 협력업체 인력 등 약 1200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사업장입니다. 임노규 영풍 석포제련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 제련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