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24일 발표했습니다. 자연,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됐습니다.
불암산 나비정원에서는 한국 잠자리 표본 29종 84점과 세계 잠자리 표본 24종 223점을 전시하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노원수학문화관은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총 6개 클래스로 구성된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8월 16일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스탬프 투어를 진행합니다.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유리공예 체험이 진행됩니다. 또한 구민들의 시원한 휴식을 위해 한내공원, 공릉동공원, 들국화어린이공원, 느티울공원, 비석골공원, 당고개지구공원 등 6곳의 물놀이장도 다음 달 16일까지 운영합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가족 모두가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과 문화, 휴식을 함께 누리는 여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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