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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무당 '조말례'로 87억 뜯어낸 부부, 피해자 허위 고소로 무고죄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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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7:25

가짜 무당 '조말례'로 87억 뜯어낸 부부, 피해자 허위 고소로 무고죄 추가 기소

간단 요약

가상의 무속인을 내세워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87억 원을 갈취한 부부가 추가로 재판을 받습니다.

이들은 고소 취하를 압박하기 위해 피해자에게 아동 납치 누명을 씌워 허위 고소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의 무속인 '조말례'를 내세워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거액을 뜯어낸 부부가 이번에는 피해자를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무고 혐의로 장모씨(49)와 심모씨(47) 부부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자신들을 고소한 피해자 A씨와 시어머니 B씨를 영리약취 및 유인 혐의로 허위 고소했습니다. 고소 취하를 압박하기 위해 과거 자신들이 유포했던 소문을 실제 납치 시도인 것처럼 꾸며 맞고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삭제된 카카오톡 메시지를 복원하고 보완 수사를 거쳐 이들의 범행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이들 부부는 피해자로부터 총 87억 원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14일 1심에서 장씨는 징역 20년, 심씨는 징역 1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피해자 남편의 회삿돈 65억 8700만 원을 횡령하게 한 혐의로도 각각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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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46
사기꾼들 제발 강하게 처벌해라! 법이 약하니까 온갖 사기꾼들이 판을 친다. 하기사 정치꾼들도 사기꾼들이라서 할말은 없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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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43
정말 우리주변에는 전부 사기꾼 천지다! 헛점만 보이면 사기쳐서 돈뜯어내는게 아주 유전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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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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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43
무고죄는 큰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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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8
중국은 사기꾼 마역범 살인범은 전부 사형을 시킨다!! 그건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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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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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00
무고죄도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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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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